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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野 박정하 "장동혁, 싸우자는 것 몸소 보여줘…안쓰럽지만 다른 일 시간 더 쓰길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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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조 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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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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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23 15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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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글 쓴 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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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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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박정하 의원은 23일 장동혁 대표의 무제한 필리버스터에 대해 "늘 얘기하는 '싸우자'를 몸소 보여주려는 것"이라고 평가했다.
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"리더십의 위기라는 말이 있으니 그런 걸 보여주며 여러가지 포석이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든다"며 이같이 말했다.
박 의원은 "고생하고 안쓰럽고 수고한다는 마음이 든다"면서도 "대표가 다른 일 하는데 시간을 좀 더 써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"고 했다.
그러면서 "한 서너 시간 정도 굵직하게 얘기하고 그 시간에 오히려 차라리 다른 일을 좀 더 고민하면 좋지 않았을까"라며 "어찌됐건 싸워야 된다고 얘기를 하니까 그걸 몸소 보여준 것에 대해 너무 비판적인 시각은 안갖기로 했다"고 했다.
박 의원은 '통일교 특검'의 여야합의 처리 가능성을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"지난한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"며 "마지막에 가면 특검법의 제목<a href="https://www.1004cz.com/cheonan/">천안출장샵</a>, 이름까지도 실랑이를 벌일 것"이라고 내다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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